복통 환자의 17를 차지하는 맹장염은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못하면 천공, 복막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맹장염이 어떠한 것인지 초기증상과 합병증에 에 관하여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맹장염이라고 불리는 충수염은 맹장 끝에 69cp>
충수염의 원인은 분명히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주로 충수돌기 개구부가 폐쇄되고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에 의한 합병증보다는 방치되었을 때의 후유증이 훨씬 심각하므로 충수염이 의심될 때는 적극적인 수술적 처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충수돌기 절제 수술을 시행합니다. 항생제르르 투여하며 수술 후 수일간 금식을 하게 됩니다. 예외적으로 염증이 농양고름을 만들었을 경우 바로 수술을 하지 않고 첫번째 외부에서 배역관튜브을 삽입하여 고름 배출배농을 하고 항생제를 투여하여 염증을 가라앉힌 후 일주일에서 수개월 후에 충수돌기 절제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복수술보다는 흉터가 적고 수술 후 회복이 빠른 복강경 수술이 더 선호됩니다.
맹장염 치료 방법
맹장염에 걸렸을 경우 치료방법은 맹장 돌기를 떼어내는 수술을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보통의 맹장수술은 맹장염 진단 즉시 수술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맹장염을 그대로 방치하면 2차 합병증이 찾아오기 때문에 더 큰 질병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끔 맹장염을 진단 받았지만 바로 수술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맹장 돌기에 염증 반응이 심해 고름이 생겼을 경우, 수술을 바로 하지않고 고름을 먼저 튜브를 통해 제거한 후 수술을 진행합니다.
보통 고름을 제외된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경과 후 맹장염 수술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맹장염이지만 염증이 매우 적을 경우 약물치료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염제를 투여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기도 합니다.
충수염이 천공구명이 뚫림 되지 않았을 경우 510, 천공된 경우 1565에서 수술 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충수염이 시작된 지 24시간 내에 20 48시간 내에 70가 천공이 되므로 충수염은 응급으로 수술을 하여야 합니다. 합병증으로 상처 감염이 가장 흔합니다. 충수돌기의 염증이 심하거나 농양을 형성하였던 경우 골반 내, 횡경막하 등에 복강 내 농양이 발생할 수 있고 충수 돌기를 잘라낸 단면이 새거나 장벽이 약해져 장피부샛길누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 후 모든 복부 수술과 비슷하게 장폐색이 발생할 가능한데 이런 폐색은 수술 직후부터 수술 후 수년 후 까지도 올 수 있습니다.
충수염인 줄 알았는데.
다른 질병에서도 충수염의 증상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기 있어 감별을 필요로 합니다. 1. 가임기 여성의 경우 자궁 외 임신, 배란통, 골반염, 파열된 난소 소낭, 자궁내막증 등 산부인과 질병을 감별해야 합니다. 2. 젊은 남성의 경우 요로결석 및 요로 감염, 크론병, 감염성 장염이 충수염과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소아의 경우 급성 장 간 막 림프절염, 장충첩증과 감별이 필요합니다.
4. 고령의 환자에서는 게실염이나 암종 등을 감별해야 합니다.
충수염의 치료
Appicitis의 치료
충수염은 복강경Laparoscoplukocytosis이며, 충수결석이 없을 때 가능합니다. 충수염이 터져 Ass가 생겼을 경우 antip>
이같은 경우애 수술을 바로 하면 안되고, 조건없이 ass를 먼저 컨트롤한 후 수술을 해야 합니다. 이를 Intny라 합니다. 그리고 앞서 다룬 Phloning appicitis의 경우에도 수술이 금기이고 항생제만으로 치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