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95) 영어로 말하려고 한다면 복잡한 우리 몸 부위들

Day 95) 영어로 말하려고 한다면 어려운 우리 몸 부위들

손목을 삐끗하는 것 같았다 엄청 아픕니다. 나이를 섭취해서 그런지, 어릴 때처럼 바로바로 회복되지 않고 통증이 오래갑니다. 한동안 잠잘 때 빼고는 사무실에서든 출퇴근할 때든 계속 손목에 차고 다니던 손목보호대입니다. 참조하여 저는 언제나 내돈내산임을 먼저 밝혀둡니다. 돈이 많아서 직접 사서 경험해보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지원을 안 해주시기 때문이죠. 아무튼, 손목을 한번 삐끗하는 것 같았다 쉽게 통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손목이 아프니 정형외과를 가야겠죠? 인근 정형외과를 여기저기 검색해 보고, 일하다가 잠깐 나와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워치5 프로, 본격적인 살펴보기
워치5 프로, 본격적인 살펴보기

워치5 프로, 본격적인 살펴보기

이번 워치5 프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 클래식 모델에 탑재되었는 물리 베젤 링이 사라졌고 터치 베젤로 바뀌었는데요, 이전 클래식의 물리 베젤의 감성도 어느 정도 남아 있으면서 베젤이 좀 더 얇아지고 디자인적으로도 더 예뻐지고 깔끔해졌다고 느껴졌어요.기존의 빙글빙글 돌릴 수 있었던 물리 베젤링을 선호하는 유저들은 아쉬울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터치 베젤도 편하고 괜찮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답니다.

워치5 프로 모델은 소재도 티타늄과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로 탑재되었어요우측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뒤로가기 버튼, 그리고 마이크 구멍이 있어요. 전원 버튼도 전작인 워치4 시리즈와 동일하게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답니다.

손목은 wrist라고 합니다.
손목은 wrist라고 합니다.

손목은 wrist라고 합니다.

헬스를 만끽하는 분들 중 몇몇은 아마 리스트 컬 이라는 운동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흔히 그냥 영어 명칭을 그대로 써서 리스트 컬, 리스트 컬 이라고 애매하게 쓰는 경우가 많을텐데, wrist curl이라는 뜻으로 손목wrist을 말아올린다curl라는 의미의 단어라는 점을 알아두면 상식 면에서 더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 이 단어는 waist허리와 혼동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말로야 손목과 허리로 완전히 다른 형태의 단어지만 영어로 가면 a와 r 한 개 차이로 은근히 헷갈릴 여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헷갈리게 생긴 건 헷갈리게 생긴 거고, 이건 이해의 영역도 아니고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든든한 AS
든든한 AS

든든한 AS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경우 무려 AS 기간이 3년이나 됩니다. 솔직히 처음 물건을 구매할 때에는 정말 자신이 AS를 받을 때까지 이걸 쓸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일이 그야말로 일어났다. 2020년 8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마우스가 올해2023년 1월이 되니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키보드와 달리 마우스는 여기저기 들고 다녔으니 비교적 험하게 사용해 그런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고객센터15779700에 전화해서 AS 문의를 하니 직원분께서 상냥하게 접수를 도와주셨습니다.

접수 과정에서 제품 시리얼 넘버를 확인해야 하니 물건을 갖고 있을 때 AS를 신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사히 접수를 마치니 MS 측에서 물건을 수거해 갔고, 며칠 후 새 물건을 보내줬다.

손목보호대 착용법

손목 보호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파란색이 뭔가 의료용 보조기구라는 걸 무의식중에 암시하는 것 같습니다. 의료기기라고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목이랑 팔 쪽에 고정할 수 있는 스트랩이 둘러져 있는 구조입니다.

손목보호대를 평생 처음 사용하다보니, 저렇게 옆으로 묶는 스트랩의 사용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탈부착하는데 엄청 헷갈립니다. 모두가 상식 선에서 다. 할 줄 아는 거라 생각하셨는지, 설명서에는 어떻게 뗐다.

하라는 가이드도 없습니다. 10분이 넘도록 계속 만져보는데도 도저히 안되다가, 마음의 평온을 가져오기 위해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뚝딱 만져보니까 됩니다. 기분이 좋으면서도 왠지 씁쓸합니다. 상식이 많이 떨어진 건가 싶습니다. 마지막에 저 커다란게 방향이 헷갈려서 안 됐었습니다.

손목보호대 사용 후기

손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나니 컴퓨터 작업 하거나 평소 생활을 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손목보호대가 손목 쪽을 꽉 잡아주니까 손목을 안 꺾게 돼서 부담도 없고 그야말로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이 조그만 게 얼마나 도움이 되겠나 싶은 생각을 했는데, 효과가 좋습니다. 손목보호대의 명백한 명칭이 의료 보조기구인지 의료기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다면 필요할때 구입해서 이용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병원 다녀온 이후 일주일 넘게 착용하면서 생활하고 풀었는데, 여태까지 통증도 없고 아마 그래서 더 빠르게 나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워치5 프로, 본격적인

이번 워치5 프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전 클래식 모델에 탑재되었는 물리 베젤 링이 사라졌고 터치 베젤로 바뀌었는데요, 이전 클래식의 물리 베젤의 감성도 어느 정도 남아 있으면서 베젤이 좀 더 얇아지고 디자인적으로도 더 예뻐지고 깔끔해졌다고 느껴졌어요.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손목은 wrist라고

헬스를 만끽하는 분들 중 몇몇은 아마 리스트 컬 이라는 운동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든든한 AS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의 경우 무려 AS 기간이 3년이나 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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