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박 9일 쉼표여행 여덜째 마지막날(파타야 3일째)

버스 시간표가 30분마다. 있을 줄 알았는데, 한 시간마다. 있다고 해서 암담했지만 매표소 옆에 벤은 15분마다. 출발하는 게 있어서 벤타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벤을 타기 꺼려하는 이유 1. 선불을 하기 때문에 벤 탑승 멤버 확인 불가. 2. 탑승자들이 같은 목적지여야만 중간에 정차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음. 3. 높은 확률로 정차함. 4. 정확하지 않음 도착시간빠르게 갈 수도 있지만, 느릴 수도. 보통 3가지 루트가 있습니다.

가장 기본정보는 앞서 언급했듯이 방역지침, 내가 다녀올 때만 하더라도 코로나 19 관련 증명서를 전부 요구하지 않았던 터라 수월했는데, 오늘2023년 1월 9일을 기점으로 다시 접종증명서를 요구하니 꼭 놓치지 말고 체크하기로 비행시간은 6시간 정도, 90일 무비자, 환율은 1THp>

습하지는 않지만 더워서 거의 반팔 차림으로 다녔는데 가벼운 가디건 정도 챙기면 충분합니다. 언어는 태국어지만 간단한 영어는 다. 통합니다. 시차는 2시간 느려서 우리나라 아침 10시면, 태국은 아침 8시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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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유여행 체크리스트는 요 정도 은행에서 바로 직접 태국 돈THp>

공항 내려서 택시 타는 등 바로 현금이 필요했어서 그런 식으로 한건데, 아예 처음부터 맘편하게 바트로 싹 바꿔가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60만원치 현금을 제외하고는 마스터카드 이용했다. 택시나 로컬식당, 마사지샵, 입장료 등을 제외하곤 편의점, 호텔 등은 모두 카드 사용이 가능했다.

시암 시암 디자인 호텔 파타야

파타야의 가성비 로 잘 보고된 곳으로 파타야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까지 좋은 곳으로 친구와의 여행이나 커플 여행에 추천드립니다. 호텔은 로비부터 감명깊은 분위기가 체감하는 곳으로 객실은 크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하게 되어 있고 욕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평점이 높은 곳입니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파타야애서 가장 높은 루프탑 바를 갖고 있고 24층, 27층에 인피니티 풀을 두개나 갖고 있습니다.

파타야 선착장 카페, Anyti Caffigcaption>

선착장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카페가 보이는데, 갈증이 나던 우리는 빙수 메뉴를 보자마자 바로 들어갔다. Anyti Cafp>

택시는 마후라를 튜닝했는데. 와 공항 가는 한 두시간 내내 왕왕 거려 멀미가 날 정도로 거슬렸다.

아바니 파타야 리조트

텐핑 소문내기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적극 추천하는 해외여행의 즐거움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숙소가 되겠습니다. 외부 수영장 이용하시면서 어떠한 방식으로 찍어도 인생샷 하나는 제대로 건질 수 있는 것이죠. 가격 역시도 합리적이라 판단하는 것이 호텔 비교 사이트로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 객실 역시도 논리적인 가격대에 예약해볼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고급 리조트 예약하신다면 꼭 최대한 씨뷰 룸을 선택하실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발코니와 테라스 있는 객실도 있으니 아침 커피 한잔 하시면서 여유 만끽해 보시면 되겠네요. 파타야에 방문한다면 또 활용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리조트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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